서귀보건소가 A형 간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도내 A형 감염 환자는 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도
A형 감염 환자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보건소는 A형 간염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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