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주년 제주 4.3 추념일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가 마련됩니다.
내일(31일)은 대정현성과 법정사, 조천 등지에서
제주민예총 주관으로 '들불의 역사를 따라'를 주제로
4.3예술기행이 열립니다 .
모레(1일)는 4.3방사탑제와
4.3평화상 시상식 등이 열리며
마을별로 마련된 위령제단에서는
희생자를 기리는 위령제가 봉행됩니다.
다음주 토요일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봄이 왐수다'를 슬로건으로
국민문화제가 열려
4.3의 완전한 해결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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