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차량 전소, 40대 운전자 연기 흡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02 11:25

오늘 아침 7시 10분 쯤
제주시 아라동 원신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47살 전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전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이 전소돼 2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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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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