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71주년 4·3 추념식에
국내외에서 다양한 인사가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부대표로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류희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참석합니다.
정치권에서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함께 합니다.
또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대만 2.28 기념재단,
5.18 기념재단, 노근리 평화재단,
여순사건 유족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게 됩니다.
류희인 행자부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