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71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14개 시도의 블로그와 SNS 기자단들이
오늘 오후
제주 4·3 평화공원에 동백나무 심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울과 부산 등 14개 시도 대표들은
'동백 한 그루,
평화 한 걸음'이라고 새겨진 명패를 단 동백나무를 한그루씩 심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각 시도의 명패를 단 동백나무가
4.3 평화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맞이할 것이라며
앞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동백숲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