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가운데 10% 가량이
심폐소생술을 통해 목숨을 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심정지 환자 442명 가운데 9.7%인 43명이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통계는 전년에 비해 3.1% 증가한 수치로
올들어서도
심정지 환자 149명 가운데 14명이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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