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리 쓰레기 소각장 간이 엘리베이터 멈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09 15:49

오늘 낮 2시 10분 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쓰레기 소각장 건설현장에서
굴뚝공사를 위해
지상 70m 높이로 올라갔던
간이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인부 7명이 고립됐다
50여 분 만에 모두 구조됐고
사고 원인은 케이블 단선 고장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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