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원읍서 40대 낚시객 바다에 빠져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03 16:39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3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씨는 구명 조끼를 입고 있었지만
구조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해경은
너울성 파도에 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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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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