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도항선 이용…접촉자 100명 넘을 수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26 11:58

제주 여행을 한 뒤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인 유학생으로 인한 도내 접촉자는
100명을 웃돌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 확진자가 지난 20일부터 4박 5일 동안
다녀간 동선은 20곳,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는
38명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확진자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우도를 오가며 도항선을 이용했는데,
당시 같이 탑승했던 승객을 포함하면
접촉자만 1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이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은
임시 폐쇄하고 방역조치했으며
표선지역 의원의 경우 의료진이 자가격리돼
당분간 운영이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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