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확대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29 09:23

제주시가
코로나19 사태로
긴급복지 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재산 또는 금융재산기준을 완화하고
같은 사유로 인한 지원횟수 제한을 폐지합니다.

재산기준은 기존 1억 1천 800만원에서 1억 6천만원까지 확대하고
금융재산기준 역시
가구별로 최고 250만원까지 완화합니다.

제주시는 이같은 정책을
7월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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