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 모녀 방문 '우도' 일제 방역소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29 13:10

제주도가
제주 여행 후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모녀가 방문했던
우도 전 지역에 대한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제 방역소독에는
우도면은 물론
연합청년회에서도 참여해
식당과 펜션 등에 대해 대대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우도면사무소에 살균소독제와 손소독제 등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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