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승용차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2 06:14

어젯밤 9시 1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한 식당 앞에 세워놓은
승용차에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시트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3백 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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