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농협, 부당 인사 노동탄압 중단하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20 11:56

전국협동노동조합 제주본부는
오늘(20일) 제주정부지방합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림 농협과
제주시지역 농협 인사업무협의회가
지난 3월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한림농협 노조원 4명을
당사자의 동의 없이
김녕과 고산농협 등으로 부당 인사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농협으로 인사된 후
괴롭힘과 부당 노동행위가 이어졌다며
농협중앙회 차원에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감사에 착수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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