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물놀이 안전장비 전수조사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24 09:21

제주시가
다음 달 5일까지
물놀이 안전장비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대상은
관내 해수욕장 7곳을 비롯해
월정과 하도, 우도 연안해역 등 모두 20개소입니다.

제주시는 해경과 합동으로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장비 등을 점검하고,
노후시설은 교체 보수합니다.

올해는 해수욕장 뿐 아니라
월대천과 옹포천 같은 지방하천에도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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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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