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1차 지원금 신청 12만 9천 여세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4 13:52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20일부터
제주형 재난긴급생활 1차 지원금을 접수한 결과
모두 12만 9천 800세대가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신청 기준을 충족한 12만 3천여세대에 대해
401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95%의 처리율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역별로 처리현황을 보면
제주시에 사는 8만 6천여세대에 283억원,
서귀포시 거주 3만 7천여세대에 118억원 입니다.

나머지 5천 400여세대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서류미비 등에 따라 보완심사가 진행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남아 있는 만큼
지원액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에
1차 재난긴급생활금 결과를 분석하는 합동평가회를 추진할 계획이며
지원금 지급에 대한
도민인식조사와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2차분에 대한 지급 운영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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