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20대, 극단적 선택 무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5.27 11:40

20대 여성이
렌터카에서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극단적 선택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29살 A 씨가 발견된 렌터카 안에서
유서와 번개탄이 나왔고
타살 등 범죄의 흔적은 없다며
부검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A 씨는
지난 2월달에 모 렌터카 업체에서 해당차량을 빌렸고
제때 반납되지 않자
렌터카 업체가 지난 4월 도난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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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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