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성별·종교 등 혐오 표현 강력 대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29 10:43
제주도교육청이 청소년 인권 존중을 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혐오 표현 사용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을 비롯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선언에 참했습니다.

이번 공동 선언으로 앞으로 학교에서 성별이나 장애, 종교, 나이 등 특정집단에 대한 부정적 표현이나 혐오 표현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한 보호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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