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칼호텔 공유수면 점용허가 연장 말아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04 10:03

서귀포미래를생각하는시민모임과
서귀포시민연대는
오늘(4일)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는 오는 8월 종료되는
서귀포칼호텔의 공유수면 점용허가를
연장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인공수로인 '구거'를
송어양식 목적으로 사용허가를 받아 놓고도
수년째 송어양식을 하지 않아 당초 목적이 사라졌는데도
행정당국이 계속해서 허가 기간을 연장해줬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구간의 원상 복구를 통해
공공시설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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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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