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우회도로 '지상차도'로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11 14:05

서귀포여중과 비석거리 교차로를 잇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지상차도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교육청의 요구로 지하차도 개설을 검토했지만
용역결과 경제성이 떨어져
당초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3년까지 445억원을 투입해
서홍로와 동홍로를 잇는 1.5km구간에 대해
우선 공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공사 구간은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잔디광장이 일부 포함돼
제주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 등을 이유로
토지 매각을 거부하면서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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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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