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고태문 대위와 김문성 중위, 강승우 중위, 한규택 상병 등
제주출신 6.25전쟁 호국영웅 4명의 공훈을 기리는
합동 추념식이
오늘(11일)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참전 기념탑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제주도지부가 마련한
오늘 추념식은
유족들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와
도내 각급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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