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올해 마지막 부분일식이 관측될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는 21일 오후 3시 53분부터 저녁 6시 4분까지
2시간 11분 동안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태양이 가장 많이 가려진 모습은
제주에서 관측될 것으로 보이며
일식 면적은 57.4%로 예상됩니다.
한편, 올해 일식은 6월과 12월 두번 일어나는데
12월에 예정된 개기일식은 우리나라에서는 관측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