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몰던 대학생 가로수에 부딪혀 숨져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17 10:46

어젯밤 11시 55분쯤
서귀포시 강정동의 펜션 앞 왕복 2차선 도로에서
19살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가로수에 부딪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다른 지역에서
제주로 실습 수업을 들으러 왔던 대학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