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음식물 감량기 사고 잇따라…안전대책 논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7 15:33

제주도내 학교에서
급식실 음식물 감량기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노통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에 따르면
최근 5월 말까지 학교 급식소 음식물 감량기 운영과정에서
3건의 손가락 절단과 1건의 골절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육청은 이에따라
오는 30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재 음식물 감량기는
도내 175개 학교 급식실에 설치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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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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