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수업중 교원 사망 업무 과중이 부른 인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7 17:0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지난 11일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 쓰러진 뒤 숨진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학생들의 등교와 온라인 수업,
긴급돌봄교실 운영 지원 등
계약서에 없는 과중한 수업준비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당국은
고인의 헌신과 노력을 인정해
공무상 재해와 순직으로 인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