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끼리 충돌, 3명 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18 06:17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제주항 북쪽 9.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49톤급 어선과 9.77톤급 어선이 부딪혀
72살 선원 한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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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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