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인 어선서 50대 선원 손가락 절단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18 10:00

어젯밤(17일) 11시 30분쯤
서귀포 남동쪽 29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45톤급 한림선적 연승어선 A호에서
55살 선원 B씨가
롤러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선원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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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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