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부분일식…항공우주박물관서 관측 행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9 11:08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천문현상인 부분일식이
모레(21일) 관측될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서울을 기준으로
모레 오후 3시 53분부터 저녁 6시 4분까지 2시간 11분 동안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태양이 가장 많이 가려진 모습은
제주지역에서 관측될 것으로 보이며
일식 면적은 57.4%로 예상됩니다.

한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모레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천문 관측장비를 통한 부분일식 관측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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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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