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확진자, 판정 전 '제주 여행'…56명 격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20 13:24

경기도 안산시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앞서 제주 여행을 다녀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9)
서울시 강남부 보건소로부터
제주 방문 이력이 있는 6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5일부터 그제(18)까지
제주에서 전세버스를 이용한
패키지 관광에 참여했으며
지난 16일부터
몸살과 감기 기운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남성의 동선을 파악해
관광지 등 10여 곳을 방역하고
접촉자 56명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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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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