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에 불 지르고 도주한 50대 검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6.23 17:33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45분쯤 제주시 삼도1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을 팔지 않는데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5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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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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