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 지역에
간이 기상관측장비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날씨를 측정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정밀 기상관측망 구축 사업으로
올해 간이 기상관측장비 110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80대는 주요 관광지나 버스 정류장 같은
공공시설에,
나머지 30대는 이동 중인 버스에 설치해
실시간 기상 상황을 측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기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도민과 관광객에게
상세한 기상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