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조직개편안 확정…'관광국·해녀유산과'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30 11:18

제주도가
민선7기 후반기 조직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제주도는
도 본청을 15국에서 14국으로 1국을 줄이고
행정시도 1국 2과를 축소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다음달(7월) 2일 열리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통폐합하려던 관광국과 해녀문화유산과는
도의회와 지역 단체 의견을 수렴해
현행 체제를 유지하고
관광국에 있던 투자유치과만
경제국 산하 투자통상국으로 개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직개편안이 일부 조정되면서
감축되는 정원도 24명에서 20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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