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어장에 전복·홍해삼 종자 270만 마리 방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30 11:46

제주도가
연안어장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 종자 방류사업을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27억 원을 투입해
도내 마을 연안어장 80곳에
전복과 홍해삼, 오분자기 등 5개 어종 종자 27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는 올 상반기보다 세 배 많은 규모로
어장 생태계 조성과 함께
해녀와 어선 어업인의 주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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