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인사 참사…도민들이 부적격 내릴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1 11:37

원희룡 지사가
김태엽 서귀포시장 임명을 강행한 가운데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비판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음주운전과 각종 의혹으로 얼룩진 김태엽 시장을 임명한 것은
제주도민을 무시하는
원희룡표 인사의 정점을 찍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선거공신만을 챙기고
중앙정치에 대한 야욕만을 드러내는 도지사에게는
도민들이 부적격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민자치연대도 성명서를 통해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무력화한 불통 인사를 비판하며
김태엽 시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