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모레(30일) 개막…무관중 경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28 10:18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모레(30일)부터 나흘동안 제주 세인트포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마련하는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등
총상금 8억원을 놓고 샷 대결을 펼칩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박인비를 비롯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제주 출신 선수 6명도 개발공사 추천 자격으로 참가합니다.

한편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모든 부대행사도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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