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향토오일시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2 21:42

어제(2일) 오후 4시 45분쯤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안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오일장이 열리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시장 안 점포 5개와 집기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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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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