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확진자, 온천 방문 보름 뒤에서야 검사 논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1 16:14
제주지역 코로나19 52번 확진자가 산방산 탄산온천을 방문한 지 보름 만에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52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산방산 온천을 방문한 뒤 보름 만인 어제(10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특히 온천 방문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사이에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 감기약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감염 위험시설과 동선이 겹치거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