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형태의 제주학진흥원 설립 타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3 09:22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현재 제주학연구센터를 재단으로 독립전환하기 위해 제주학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방안은 타당하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주학진흥원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진흥원 설립으로 제주 문화유산의 가치와 품격을 격상하고 관련 연구를 통해 생성된 자원으로 6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또 다른 산업 대비 부가가치 유발효과와 고용유발 효과가 높을 것이며 제주학 관련 기본연구를 민간기업과 공동 연구 협업을 통한다면 재정 또는 예산절감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연구원 정책사업단 산하 기구로 편제돼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