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태풍 영향, 중국발 저염분수 완전 소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5 10:52
최근 연달아 제주를 지나간 태풍의 영향으로 중국발 저염분수가 완전히 소멸됐습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지난주 제주 서부 30km 해역을 현장 관측한 결과 표층 염분은 30.8에서 31.1 psu로 저염분수 기준인 26psu보다 높게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지난달 태풍 바비와 이달 마이삭의 영향으로 저염분수가 해수의 상.하층에 혼합돼 소멸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앞서 중국 중남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양쯔강 유출량이 초당 8만 4천톤에 달해 저염분수 유입이 우려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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