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직원, 게스트하우스 운영자 등 4명 퇴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5 17:01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동시에 퇴원했습니다.
퇴원한 확진자는 지난달 중순 수도권을 방문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직원인 30번과 부인인 도내 모 중학교 교사 31번, 남원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36번, 이 게스트 하우스 이용객인 38번 환자입니다.
제주도는 치료를 받아 온 이들이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해 오늘(15)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치료중인 입원 환자는 11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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