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부풀려 받은 렌터카 업체 대표 등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17 17:56

제주지방경찰청은 렌터카 업체 대표 A씨 등 2명을
공갈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8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1년 넘게
렌터카 고객 30여 명으로부터
차량 수리비 등의 명목으로
3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렌터카 기한이 지나 일반 차량으로 전환된 차량 60여 대를
운전 경험이 없거나
나이가 어린 운전자에게 빌려주고
4억 5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