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소속 운동선수 간 폭행…경찰 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4 15:08

제주도청에 소속된 운동선수 사이에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와 제주도체육회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청 소속 모 종목 선수가
다른 선수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부평국 제주도체육회장은
오늘(14)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선후배 사이에 폭행한 일이 발생해
현재 당사자와 감독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