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후반기 4·3특위 구성…본격 활동 돌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7 13:55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후반기 4.3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도의회 4.3 특위는
위원장에 강철남 의원,
부위원장에 김대진 의원을 선출하고
모두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1년 임기로 활동하게 됩니다.

특위는
21대 국회에서 올해 안에
4.3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협력을 요청하고
여.야 의원들을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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