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에 고립된 중국인 30대 여성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18 12:34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중국인 33살 백 모 씨가 갑자기 들어온 밀물에 고립됐습니다.

이 여성은 인근을 지나던 어선의 신고로 출동한 제주서부소방서에 의해 20여분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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