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예래 우체국 폐국 반대 건의안 채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0.30 17:51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예정된
한림읍 협재와 예래 우체국 폐국에 반대한다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지방우정청이
지난 51년간 마을과 함께 해온 협재우체국의 폐국 결정은
유일한 금융기관으로 이용하는
인근 6개 마을의 주민 불편과 함께
무상으로 땅을 기부 체납한 주민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채택된 제주도의회의 건의안은
청와대와 국회,
우정사업본부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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