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수' 도내 골프장 이용객 14.7%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1.16 09:26

코로나19 특수로 지난해 제주도내 골프장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전체 골프장 내장객은 239만 9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30만 8천명, 14.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도외 관광객은 127만 9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7.5% 증가했고
도민은 11.7% 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해외골프여행 수요가 제주로 몰린 지난해 하반기에는 골프관광객이 4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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