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괭이 사체 또 발견…이달에만 11번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1.16 14:42

제주 해안가에서 해양생물보호종 상괭이 사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어제(15일) 오후 3시15분쯤
한림읍 귀덕리 인근 해안가에 돌고래 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확인 결과 길이 114㎝, 무게 40㎏ 정도의 암컷 상괭이로
죽은 지 15일 이상, 불법 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발견된 상괭이 사체는 11마리에 이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