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파트 3채 중 1채 '외지인' 매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11 14:07
최근 3개월 간 제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다른지역 주민에 의한 거래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간 제주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모두 2천 200여 건으로 1년 전 같은기간보다 두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가 아닌 다른지역 거주자들이 매입한 비중이 34%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3%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6.17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규제가 강화되면서 다른지역 주민들이 제주 매물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