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8개소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4.13 13:56

서귀포시가
배달앱 등록 음식점 가운데
보쌈과 족발을 취급하는 20여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해
8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1개소와
위생상태가 불량한 1곳에 대해서는
각각 영업정지 15일과
과태료 50만원을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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