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희생자 명부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충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12 15:15
영상닫기
제주 4.3희생자 명부가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치가 충분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사단법인 세계섬학회 주최로 열린 제21차 세계평화섬 온라인 포럼에서 박찬식 제주 4.3 연구소의 연구원은 '제주4.3희생자명부'는 1940년대 아시아 식민지들의 해방공간에서 민족 자주운동을 표방하는 과정에서 미군정에서 저항하다 희생되었고, 그 후손들이 투쟁 대의와 명분을 기록한 희생자 명부 자체가 세계사적 가치를 가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주장에 유네스코 NGO 커미티 마리 클라우드 총재는 제주4.3희생자명부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후보로 국제적 공감대를 얻기에 충분하다며 국제학술 대회 개최 등을 제안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