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기자단 제주서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팸투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6.13 11:32
영상닫기
제주도가 제주의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와 그린뉴딜 정책을 세계에 선보입니다.

제주도는 모레(15일) 국토교통부 외신기자단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의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관련 현장을 견학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외신기자 7명은 차세대 교통체계 서비스가 적용된 구간을 직접 체험한 후 원희룡 지사와 스마트시티의 테스트 베드이자 카본프리 아일랜드, 제주의 비전과 정책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는 주행중 운전자에게 주변 교통상황과 돌발상황 등의 위험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제주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실증사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